한유민

그림을 그린 한유민은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출판미술가협회 신인 대상전에서 금상, 황금도깨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고구려 나들이』 『구렁덩덩 신선비』 『지붕 위의 내 이빨』 『아이, 시원해!』 『난 북치는 게 좋아, 난 노래하는 게 좋아!』 『가만히 들여다보면』 『15분짜리 형』 등에 그림을 그렸다.

9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