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상 연구자

프랑스 파리 8대학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숭실대 철학과에 재직 중이며, 미학․예술철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떨림과 열림—몸‧음악‧언어에 대한 시론』, 『빈 중심—예술과 타자에 대하여』, 『바깥에서—모리스 블랑쇼와 ‘그 누구’인가의 목소리』가 있다.

3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