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희령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공부했다. 지금은 영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며 소설을 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너도 한번 로마의 검투사가 되어 볼래?』『여자, 혼자 떠나는 세계 여행』『동물도 말을 한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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