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미 일반저자

1963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내 푸른 자전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0여 권이 넘는 작품을 출간하였다. 동화와 소설을 넘나들며 어른과 아이 모두가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써오고 있다. 1999년 출간된 『나쁜 어린이 표』에 이어 2000년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 역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였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흥행을 거두었다.
주요 작품으로 『나쁜 어린이 표』 『마당을 나온 암탉』 『들키고 싶은 비밀』 『푸른 개 장발』 『과수원을 점령하라』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주문에 걸린 마을』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등이 있다. 다수 작품이 미국, 프랑스, 러시아, 노르웨이, 레바논, 그리스, 폴란드, 중국, 독일,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황선미"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