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일반저자, 평론가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심리 철학과 철학 교육을 전공했다. 동화 작가이자 철학자로서 ‘어린이를 위한 철학’이라는 분야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바람 속 바람」이 당선되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어린이들의 진지한 물음을 찾아다니며 『아프리카에서 날아온 동전』『푸른 비단옷』등의 동화와 「어린이의 도덕, 어른의 도덕」등의 평론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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