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영 소설가

천운영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 신문방송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바늘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바늘(2001), 명랑(2004), 그녀의 눈물 사용법(2008)과 장편소설 잘 가라, 서커스(2005), 생강(2011)이 있다. 신동엽창작상(2003), 올해의 예술상(2004, 문학 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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