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기 소설가

1985년 경기 안양에서 태어나 동국대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다. 2012년 『현대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파라솔이 접힌 오후」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의인법』, 장편소설 『홍학이 된 사나이』가 있다. 201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