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새니얼 래첸메이어 일반저자

너새니얼 래첸메이어Nathaniel Lachenmeyer는 정신 건강 문제와 무주택자와 홈리스 등 집 없는 사람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어린이 책으로 처음 쓴 『부러진 부리』는 우리 나라를 비롯해 오스트레일리아와 브라질에서 출간됐고, 앞으로도 여러 나라에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작품으로는 『아웃사이더』 『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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