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릭스, 장미와 검

장미와 검 29

원제 LA ROSE ET LE GLAIVE

오영주 옮김 | 알베르 우데르조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2008년 4월 11일 | ISBN 9788932018522

사양 국배판 210x297mm · 56쪽 | 가격 9,500원

책소개

시대가 변해 여성들이 지위가 높아지면서 아스테릭스 마을에도 변화가 생긴다. 루테시아(파리)에서 온 여류 음유 시인 마에스트리아가 마을 여자들에게 여성 해방을 선동하면서, 마을의 남자들과 여자들 사이에 갈등이 일어난다. 한편 로마의 카이사르는 여성을 소중히 하고 우선시하는 골족의 전통을 이용하고자 여자들로 구성된 부대를 조직하여 파견한다. 여성을 함부로 대할 수 없어 고민하던 아스테릭스는 꾀를 내어 마에스트리아에게 전하고, 이에 마을 여자들은 기발한 방법으로 로마군 여성 부대를 물리치게 되는데…….

작가 소개

오영주 옮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7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마담 보바리, 현대문학의 전범』과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공저)이, 역서로 『사랑의 범죄』가 있다. 현재 서울대, 덕성여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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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우데르조

1927년 이탈리아에서 출생하였다. 어린 시절 프랑스로 건너간 그는 13세가 채 안 되던 1940년부터 몰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1948년에 첫 만화를 발표했다. 1958년 잡지 『땡땡Tin Tin』에 「빨간 피부의 움파파」를 연재했다. 이듬해인 1959년 고시니, 샤를리에와 함께 잡지 『필로트Pilote』를 만들고, 고시니와 함께 이 잡지에 「아스테릭스」를 발표했다. 1977년에 고시니가 세상을 떠났지만, 우데르조는 영원한 명작 아스테릭스 시리즈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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