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이야기

문학과지성 시인선 277

성기완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2003년 9월 4일 | ISBN 9788932014395

사양 신46판 176x248mm · 120쪽 | 가격 6,000원

책소개

[시인의 말]

유리와 나, 초록의 고무 괴물, 이렇게 셋이서 서로를 쓴다. 그 셋은 모두 내 마음이고 내 바깥이다. 마음과 바깥이 서로를 쓴다면 그건 결국 마음의 이야기이다.

2003년 9월
성기완

목차

▧시인의 말

유리 이야기
1
2
3
4
5
6
7
8
9
9-1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클럽편
21-1 마을 어귀
21-2 우유의 네온사인과 DJ
21-3 삭발, 코, 혀, 배꼽걸이
21-4 여긴 심야의 클럽입니다
22
23
24
25
26

27 십장생편
27-1 방울뱀
27-2 비단사슴
27-3 트랜스 고릴라
27-4 등고선 암모나이트
27-5 푸우. 웃다
27-6 푸른 돌고래
27-7 사과애벌레 통통이
27-8 까마귀 혹은 노이즈
27-9 꼬리를 흔드는 멍멍이
27-10 초록의 고무 괴물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사라진 유리
38 빈 방
39
40
41 유리의 변사체
42 자술서
43
44
45
46 빈 손
47 작별
48

▧해설: 지워지는 이야기 _김태환

작가 소개

성기완 지음

성기완  시인, 뮤지션. 1967년 서울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1994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왔으며 시집 『쇼핑 갔다 오십니까?』(1998) 『유리 이야기』(2003), 『당신의 텍스트』(2008), 산문집 『장밋빛 도살장 풍경』(2002) 『모듈』(2012) 등을 출간했다.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의 멤버로 네 장의 앨범을 발표했고 솔로 앨범으로는 「나무가 되는 법」(1999), 「당신의 노래」(2008)가 있다. 현재 소리보관 프로젝트인 <서울 사운드 아카이브 프로젝트>(SSAP)를 이끌고 있으며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사운드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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