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 - 통권 8호 (1972년 여름호)

제3권 제2호 통권8호 1972년 여름 0

편집동인 엮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72년 7월 25일 | ISBN

사양 신국판 152x225mm · 228쪽 | 가격 300원

책소개

우리는 한국 현실의 투철한 인식이 없는 공허한 논리로 점철된 어떠한 움직임에도 동요하지 않을 것이며, 한국 현실의 모순을 은폐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에도 휩쓸려 들어가지 아니할 것이다. 진정한 문화란 이러한 정직한 태도의 소산이라고 우리는 확신하고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정신을 안일하게 하는 모든 힘에 대하여 성실하게 저항해나갈 것을 밝힌다. – 창간사에서 –

목차

|서문|
편집자에게 보내는 글
이번 호를 내면서

|비평|
차하순 역사를 통해서 본 민족 서양사학도의 입장에서
전혜성 한국문화와 사회에 대한 견해 – 인식사회학적 고찰
이광린 감옥균의 저작물
김용직 한국 휴우머니즘 문학론 – 그 식민지 전대의 양상
이구열 이중섭 혹은 평화의 기도 – 작품의 주제와 표현을 중심으로
김인환 서정주의 시적 여정 – 「화사」에서 「질마재신화」까지의 거리
이광훈 추상소설의 제문제 – 이제하와 자기구제의 문학

|서평|
서기원 한 세대의 의미와 한계 김병익·김치수·김주연·김현 : 현대한국문학의 이론 · 민음사간
박용옥 한국여성사연구의 제문제 한국여성사(전삼권) : 이대출판부 간

|시|
서정주 질마재 신화 외 3편 (+ 신부, 해익, 손가수의 소리)
박재삼 엿장수의 가위소리 외 1편 (+내 몸이 너무 크고)

|소설|
이제하 초식
한문영 후예
이청준 조율사 · 2

|비평|
김윤식, 김현 영조사에서 4·19에 이르는 한국문학사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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