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소나무 9

김원일 장편소설

범성 9

김원일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3년 4월 25일 | ISBN 9788932006116

사양 신국판 152x225mm · 327쪽 | 가격 5,000원

분야 장편소설

책소개

식민지 시대의 주체적 우리 민족사를 문학적으로 재구성한 이 소설은 제국주의 압제 아래서의 민족해방 운동과 피압박 민족의 참담한 정황이 주인공의 빈민 운동, 3 1운동, 항일 독립 투쟁 속에서 탁월하게 재현된다.

작가 소개

김원일 지음

작가 김원일은 1942년 경남 김해군 진영읍에서 출생, 대구에서 성장했고 영남대학교를 졸업했다. 1966년부터 소설을 발표하여, 장편소설 『노을』 (1978), 『바람과 강』(1986), 『겨울 골짜기』(1986), 『마당깊은 집』(1988), 『늘푸른소나무』(1993), 『아우라지로 가는 길』(1996), 『사랑아, 길을 묻지 않는다』(1998) 외 『김원일 중 단편 전집』(전5권)이 있으며 한국일보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우경문학예술상 외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 국립 순천대학교 석좌교수이자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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