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부정의 정신

최하림 시론집

최하림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84년 10월 15일 | ISBN 2002194004183

사양 46판 128x188mm · 317쪽 | 가격 3,500원

책소개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등의 시인 최하림의 첫 시론집으로 확고한 사회적 역사적 전망에의 지향을 기반으로 치열한 비평 정신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발휘함으로써 범속한 논리를 훨씬 뛰어넘는다.

작가 소개

최하림 지음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貧弱한 올페의 回想」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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