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의 나성

윤흥길 소설집

윤흥길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87년 4월 13일 | ISBN

사양 신국판 152x225mm · 329쪽 | 가격 3,500원

책소개

소시민 세계의 갖가지 갈등 양상들을 동정과 사랑에 바탕을 둔 해학의 형식 속에 빼어나게 담아내고 있는 우리 시대의 주요 작가 윤흥길의 창작집. 갈등의 세계에서 연민과 따스함과 웃음을 건져올리는 작가의 역량은 단연 돋보인다.

작가 소개

윤흥길 지음

1942년 전북 정읍에서 출생하여 전주사범과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그는 장편소설 『묵시의 바다』 『완장』 『에미』 『옛날에 금잔디』 『밟아도 아리랑』 『낫』 등과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꿈꾸는 자의 나성』 등의 소설집을 상자했다. 한국문학작사상, 현대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요산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서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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