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이노의 비가/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릴케 시집

원제 Saemtliche Werke1955-1966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1년 4월 25일 | ISBN

사양 신46판 176x248mm · 151쪽 | 가격 3,500원

분야 외국시

수상/추천: 한국문학번역상

책소개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기쁨이여”라고 스스로 자신의 묘비명을 쓰고 51세의 나이로 순수의 공간으로 비상한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20세기의 정열과 운명을 그의 생애로 살았을 뿐 아니라 그것을 자신의 시적 영감으로 표출한, 현대 세계의 최대의 시인이었다. 여기 번역되는 그의 장편 연작시 두 편은 그 순수한 모순과 신성한 역설의 우주적 정서를 첨예하게 드러낸 그의 후기의, 그러나 현대 세계의 문학의, 최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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