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김치수 문학평론집

김치수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1년 12월 5일 | ISBN

사양 신국판 152x225mm · 310쪽 | 가격 5,500원

수상/추천: 팔봉비평문학상

책소개

질풍노도와 같은 시대에 문학에 대한 열려진 태도로 삶이란, 문학이란, 그리고 소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삶의 의미, 문학 작품의 의미를 새롭게 아우르고 넓혀가는 진지하고 성실한 평론집.

작가 소개

김치수 지음

1940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불문과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소설의 구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 입선으로 등단, 『산문시대』와 『68문학』『문학과지성』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979년부터 20062월 정년퇴임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재직하였고, 201410월 작고하였다.

저서로는 『문학의 목소리』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문학과 비평의 구조』 『박경리와 이청준』『문학사회학을 위하여』 『한국소설의 공간』 『현대 한국소설의 이론』 등의 평론집과, 『누보 로망 연구』 『표현인문학』 『현대 기호학의 발전』 등의 학술서가 있다. 역서로는 르네 지라르의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 마르트 로베르의 『기원의 소설, 소설의 기원』, 알랭 로브그리예의 『누보로망을 위하여』, 미셸 뷔토르의 『새로운 소설을 찾아서』 등이 있다.생전에 현대문학상(1983, 평론 부문)과 팔봉비평문학상(1992), 올해의 예술상(2006, 평론 부문)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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