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천에는 똥이 많다

이창동 소설집

이창동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2년 4월 23일 | ISBN 9788932005799

사양 신국판 152x225mm · 301쪽 | 가격 10,000원

수상/추천: 한국일보 문학상

책소개

그의 소설들은 너무나 당연하고 완고하게 재단되어 있는 우리 사회의 굵직한 사건이나 사실들에 대해 의혹의 시선을 던지면서, 그것이 모두 과대 포장된 허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진정한 삶의 모습들의 바보스러움을 통해 역설적으로 그려낸다.

작가 소개

이창동 지음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 사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분에 「전리(戰利)」가 당선됨으로써 문단에 등장했다. 80년대 소설계의 대표적인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남북 분단의 현재적 상황을 전후 세대의 새로운 시각으로 형상화하면서 우리 민중의 상처받은 삶을 탄탄한 소설적 구조로 드러내는 데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다. 소설집 『소지』 『녹천에는 똥이 많다』 등이 있으며 문화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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