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의 시학

이광호 문학평론집

이광호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3년 11월 15일 | ISBN 9788932006406

사양 신국판 152x225mm · 375쪽 | 가격 7,500원

책소개

80년대가 변혁을 위한 투쟁이 우선시된 ‘반문학’의 자리였다면, 90년대는 ‘문학’의 자리로 되돌아오기 위한 ‘혼돈’과 ‘자기 갱신’의 자리이다. 이 책은 새로운 문학을 위한 위반의 전략을 옹호하고 본질과 전체에 대한 사유를 통해 새로운 미학을 찾아나선다.

작가 소개

이광호 지음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문학평론과 에세이를 쓰며, 책 만드는 일을 한다. 산문집으로 『사랑의 미래』와 『지나치게 산문적인 거리』가 있으며, 그 외 『시선의 문학사』 『익명의 사랑』 『이토록 사소한 정치성』 등 다수의 비평집을 썼다.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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