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희 소설

오정희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6년 7월 30일 | ISBN 9788932008134

사양 · 154쪽 | 가격 6,000원

책소개

이 책은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한 어린 남매가 겪는 고단한 일상의 현실을 쓸쓸하면서도 아름답게 그린 소설이다. 작가는, 순수한 영혼을 갖고 있는 어린 소녀의 눈을 통해 세상의 칙칙하고도 어두운 일면들을 속속들이 드러내어, 그 황폐하고 구석진 삶의 현장을 서럽고도 치열하게 그려내고 있다.


프랑스어 판 『새』

작가 소개

오정희 지음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0년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완구점 여인」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79년 「저녁의 게임」으로 이상문학상을, 1982년 「동경(銅鏡)」으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동서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등 주요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독일어로 번역 출간된 장편소설 『새』로 독일 리베라투르 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해외에서 한국인이 문학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로서 한국 문학의 해외 진출사에서 매우 뜻 깊은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저서로 소설집 『불의 강』 『유년의 뜰』 『바람의 넋』 『불꽃놀이』, 짧은소설집 『돼지꿈』 『가을 여자』, 장편소설 『새』, 동화집 『송이야, 문을 열면 아침이란다』를 비롯해 『내 마음의 무늬』 등 다수의 수필집을 펴냈다.

독자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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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4 =

  1. -_-ㅋ
    2003.03.28 오전 12:00

    허무하게 끝난다..

    이게 아니라..

    작가가 우리에게 상상해 볼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게 아닐까요.

    글구.. 싸이코적인것 보다..

    새의 상징적인 의미를 생각하고

    작가가 소녀를 통해 말하고 싶은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좀 재미잇게 읽으실거 가튼뎅^-^;;

    글구여.. 사실은 책이 어려븐거 가타요…;;

  2. 에혀~
    2001.08.10 오전 12:00

    이책 내용이 이상하거..
    먼가 싸이코적인거가타..
    마지막이 정말 허무하게 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