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 전집(상)

『혈흔』 및 그 밖의 단편소설들 0

최서해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87년 6월 24일 | ISBN 2002194006552

사양 양장 · 신국판 152x225mm · 435쪽 | 가격 8,000원

분야 전집

책소개

최서해는 1920년대의 우리 민족의 식민지적 상황을 가장 날카롭게, 그 몸과 글로써 드러낸 작이다. 빈농의 아들로서 간도를 유랑하며 밑바탕 삶을 고통스럽게 살아간 그의 생애는 농토를 잃고 유리 걸식하던 착취받는 조선 민중의 한 전형이었으며, 그 기층민의 체험적 삶을 치열한 언어로 재현한 그의 소설들은 억압과 빈곤, 모순과 뿌리뽑힘의 보편적인 현실 구조를 드러내는 뛰어난 문학적 성취를 이룬다. 상권은 그의 생전에 간행된 단편집 『혈흔』과 그 밖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작가 소개

곽근

1950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일제하의 한국 문학 연구』 『최서해 전집 상·하』 『호외시대』(최서해 저, 곽근 정리) 『최서해 작품 자료집』 『한국현대문학의 어제와 오늘』 『탄생 100주년 문인 재조명』(공저) 등이 있으며 현재 동국대 인문과학대학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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