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제전

김원일 장편소설

김원일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7년 4월 17일 | ISBN

사양 신국판 152x225mm · 전7권쪽 | 가격 35,000원

분야 장편소설

책소개

1950년 경남의 소읍 진영과 서울, 평양을 무대로 펼쳐지는 우리 민중의 삶과 꿈, 설움과 분노, 도전과 수난, 사랑과 슬픔…… 급변하는 남북 분단 현실의 결정적 해였던 50년 전쟁 전후의 민족 상황을 개관적 시점으로 형상화한 분단 시대 최고의 문제작.

작가 소개

김원일 지음

작가 김원일은 1942년 경남 김해군 진영읍에서 출생, 대구에서 성장했고 영남대학교를 졸업했다. 1966년부터 소설을 발표하여, 장편소설 『노을』 (1978), 『바람과 강』(1986), 『겨울 골짜기』(1986), 『마당깊은 집』(1988), 『늘푸른소나무』(1993), 『아우라지로 가는 길』(1996), 『사랑아, 길을 묻지 않는다』(1998) 외 『김원일 중 단편 전집』(전5권)이 있으며 한국일보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우경문학예술상 외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 국립 순천대학교 석좌교수이자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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