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한 연구(하)

박상륭 장편소설

박상륭 지음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1997년 7월 15일 | ISBN 9788932009353

사양 신국판 152x225mm · 408쪽 | 가격 11,000원

책소개

기독교 불교 연금술 설화 등의 우주관을 공통된 구조로 보면서 죽음을 통해 불멸적인 인신(人神)의 구극을 완성하는 고행의 과정을 서사적으로 구현하는 장편소설.

목차

제17일 / 제18일 / 제19일 / 제20일 / 제21일 / 제22일

제4장
제23일 / 제24일 / 제25일 / 제26일 / 제27일 / 제28일 / 제29일 / 제30일 / 제31일 / 제32일 / 제33일

제5장
제34일 / 제35일 / 제36일 / 제37일 / 제38일 / 제39일 / 제40일

이삭줍기 얘기

[초판 해설] 인신(人神)의 고뇌와 방황·김현
[신판 해설] 대지의 은총과 생명의 축제·김진수

작가 소개

박상륭 지음

1940년 전북 장수에서 태어났다.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63년 『사상계』로 등단하여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박상륭 소설집』(1971, 1986년 『열명길』로 재출간), 『아겔다마』(1997), 『평심』(1999), 『잠의 열매를 매단 나무는 뿌리로 꿈을 꾼다』(2002), 『小說法』(2005) 등의 소설집과, 『죽음의 한 연구』(1975), 『칠조어론』(1994, 전 4권), 『神을 죽인 자의 행로는 쓸쓸했도다』(2003) 등의 장편소설, 그리고 산문집 『산해기』(1999)를 상자했다.
동서고금의 종교·신화·철학을 아우르는 심오하고도 방대한 사유와 우주적 상상력으로 전개되는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그 독보적인 문체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혀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독자 리뷰

독자 리뷰 남기기

1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