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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석&금정연 – 우리 세기의 ‘공포’를 말하다

백민석 작가의 『공포의 세기』 초판에는 백민석&금정연 인터뷰집 『우리 세기의 '공포'를 말하다』 가 함께 증정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일부를 선택해 소개합니다. - 백민석이 읽은 로베르토 볼라뇨의 『2666』 금정연_ 어떤 책? 백민석_ 『2666』. 거의 다 계속읽기→

‘책맥투어’ 첫번째! <정지돈과 작고 또렷한 취향들> 참가신청

‘책맥투어’ 첫번째! 정지돈 소설가와 가구&공간 디자이너 조규엽, 서평가 금정연이 함께하는 <정지돈과 작고 또렷한 취향들>이 7월 28일 망원동 ‘스몰굿띵’에서 시작됩니다. 당첨자 10분은 7월 25일 월요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8월 11일 상암동 ‘북바이북’, 8월 25일 계속읽기→

[“세상의 모든 아침” 릴레이 리뷰-3] 음악을 닮은 문학, 문학을 닮은 음악

글_금정연(서평가) 알랭 코르노 감독의 「세상의 모든 아침」은 그다지 야한 영화가 아니다. 마들렌의 “봉오리 같은 젖가슴”이 두어 번 나오고, 투아네트의 “땀으로 번들거리는” 젖가슴이 파인 드레스 아래로 살짝 보이며, 여위고 지친 마들렌의 “엉덩이와 완전히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