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제훈 장편소설『나비잠』공개 출간 발표회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최제훈 장편소설 『나비잠』이 10월 4일 출간됩니다. 눈길과 기억이 남다른 독자님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웹진문지>에 『몰락-전래되지 않은 동화』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작품입니다. 원래부터 흥미진진했던 작품이, 퇴고의 시간을 거쳐 더욱 미려하게 변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책의 출간일에, 계속읽기→

[“세상의 모든 아침” 릴레이 리뷰-1] 음악, 언어가 버린 자들이 물을 마시는 곳

글_김소연(시인) 키냐르를 읽고 나면 우리는 회복기 환자처럼 창문 바깥을 내다본다. 잊고 살았던 게 무엇인지를 잊어버리지는 않았구나. 하마터면 영영 잃어버릴 뻔했구나 하면서.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키냐르는 생트 콜롱브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한다. “나는 목놓아 계속읽기→

문지문화원 사이 인문 강좌 듣기 이벤트 결과 발표!

파라디그마 학술 총서 『코르푸스』 / 『칸트의 인간학에 관하여』 문지문화원 사이 인문학 강좌 듣기 이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문학과지성사가 점심 시간 및 간식에 주로 사용되었던 최첨단 선정 방식, ‘사다리타기’로 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 [PARADIGMA 인문학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