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 죽음을 넘어서는 깊고 오랜 시간의 감각을 노래한 시인, 故 허수경(1964~2018)

지난 10월 3일 오후 7시 50분(한국 시각) 시인 허수경이 독일에서 암 투병 중 별세했다(향년 54세). 故 허수경은 196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슬픔만 한 거름이 계속읽기→

이수명 시인, 2018 김춘수시문학상 수상

이수명 시인이 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18 통영문학상 중 김춘수시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올 해 출간된 시집『물류창고』입니다. 통영문학상은 청마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등을 통칭하는 상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