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숨, 제20회 동리문학상 수상

김숨 작가가 제20회 동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바느질하는 여자』 입니다. 동리·목월문학상은 경북 경주 출신인 소설가 김동리(1913∼1995)와 시인 박목월(1916∼1978)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경주시와 경북도,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합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