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기사 및 리뷰

『낯선 시간 속으로』 소설가 이인성 인터뷰 “소설은 작가가 자신에게, 또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

KBS와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리 소설 50편을 매주 만나는 우리 시대의 소설. 오늘(16일)은 이인성 작가의 <낯선 시간 속으로>를 만나보겠습니다. Q. 1970년대 대학을 다닌 20대의 이야기인데? 이 젊은이는 신분상으로 보면 일종의 운동권 학생, 연극을 계속읽기→

신안군, 제1회 최하림 문학제 개최

신안군이 최하림 시인 11주기를 맞아 서울 기아자동차 BEAT360 대강당에서 ‘제1회 최하림 문학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문학제는 신안군이 주최, 최하림 시인의 제자와 문인들의 모임인 최하림연구회가 주관, ㈜기아와 ㈜문학과지성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개회식을 시작으로 계속읽기→

[추천사] 분더카머와 카메라 옵스큐라, 방에 대한 두 개의 메타포

영화비평가 유운성 『분더카머』는 은신처이자 보호소이다. 무엇을 위한? 아마도, 카메라 옵스큐라가 몰아낸 모든 것들을 위한. 방에 대한 두 개의 메타포, 분더카머와 카메라 옵스큐라는 끝내 서로 불화할 수밖에 없다. 온갖 경이로운 사물들로 가득한 방과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