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상의 모든 아침_리뷰 연재

『마당 깊은 집』 소설가 김원일 인터뷰 “솔직하고 진실하게 써야”

KBS와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리 소설 50편을 매주 만나는 우리 시대의 소설. 오늘(19일)은 김원일 작가의 장편소설 '마당깊은 집'입니다. 한국전쟁 직후 평범한 사람들이 겪었던 궁핍한 삶을 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소설입니다. Q. 전쟁과 가족의 이야기를 계속읽기→

제21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발표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21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전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21년 여름호(통권 134호, 5월 말 계속읽기→

최하림 시인 삶과 시정신 기릴 ‘최하림 연구회’ 발족

독재 정권에 대한 저항 의지를 서정성으로 녹여 존재의 비원과 희망을 따뜻한 시로 표현했던 전남 신안 팔금도 출생 최하림 시인(1939∼2010)의 삶과 시정신을 기리기 위한 최하림연구회(회장 황지우)가 ‘제1회 최하림 문학제’를 열기로 했다.Le problème peut 계속읽기→

우리의 밤을 환하게 밝힌 책, 이장욱 『캐럴』

-어떤 분들은 영화 <캐롤>처럼 사람 이름인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캐럴의 캐럴입니다.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 시와 소설을 둘 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장욱 작가님을 잘 아실 것 같아요. 작가님은 시인으로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