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 작가, 2017 셜리 잭슨상 수상

편혜영의 장편소설 『홀』(문학과지성사, 2016)이 2017년 셜리 잭슨상을 수상했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이며, 역대 수상작으로는 2015년 스티븐 킹의 『악몽을 파는 가게』, 2016년 에마 클라인의 『더 걸스』 등이 있다. 셜리 잭슨상은 미국의 유명 미스터리 작가 셜리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