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李鐵

일반저자

서울대학교 불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프랑스 파리 8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 『발자크의 ‘전원 생활 정경’ 연구: 텍스트, 담론, 이데올로기』(Septentrion사), 역서 『사라진느』가 있으며, 그 밖에 발자크의 소설 연구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 전남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사라진느

발자크 창작 활동의 전성기인 1831년에 씌어진 세 작품인 「사라진느」 「미지의 걸작」 「추방된 사람들」 이 실려 있다. 발자크 예술 창조의 비밀과 신비주의 사상을 살펴볼 수 있다. [기획의 말] 펜과 잉크의 도형수를 자처한 발자크는 문학적 창조의 작업에 그의 일생을 고스란히 바친 작가이다. 그는 30여 년 동안 90여 편에 이르는 소설, 30여 편의 [...]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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