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소설가

928년 콜롬비아의 아라카타카에서 태어났다. 콜롬비아 국립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으며 카르타헤나 대학에서 수학했다. 1947년 「세번째 체념」이란 단편을 『엘 에스펙타도르』란 신문에 게재한 것을 시작으로 『낙엽』 『마마 그란데의 장례식』 『백년 동안의 고독』 『푸른 개의 눈』 『족장의 가을』 『콜레라 시대의 사랑』 『미로 속의 장군』 『사랑과 다른 악마들』 등의 소설을 써냈고, 그외 르포, 기사, 시나리오 등 많은 저서를 펴냈다. 『엘 에스펙타도르』 신문 기자, 중남미 통신 기자, 뉴욕 주재 중남미 통신 부지국장 등을 지냈으며, 1971년 미국의 컬럼비아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베네수엘라의 로물로 가예고스 상 등을 수상했다. 1996년 르포소설 『어느 납치 소식』을 출간했으며, 현재에도 계속 창작 활동중이다.

가르시아 마르케스

노벨상 수상 작가 마르케스에 대한 작가 작품론. 이 책은 특정한 방향의 이론적 접근을 배제한 채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비평적 관점을 폭넓게 제시한 글을 수록했으며, 외국 문학 연구는 국내 문학과 연관을 가져야 한다는 엮은이의 생각이 잘 반영되어 있다. [머리말] 요즘 들어 국내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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