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원일 작가의 소설 ‘마당깊은 집’ 배경인 대구 중구 장관동에 <마당깊은 집 문학관>이 개관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함께 일할 편집자를 모십니다. 책에 대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출판 편집자로서의 꿈을 키워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 1. 모집 분야 및 인원 - 문지 교양팀: 인문 교양 기획편집자 ○명 2.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함께 일할 홍보마케터를 모십니다. 책에 대한 열렬한 관심과 문지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빛나는 아이디어로 독자 그리고 세상과의 소통을 꿈꾸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합니다. 1. 모집 분야 및 인원 홍보마케터 ○명 2.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형도 시인 30주기 추모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일시 2019년 3월 7일(목) 오후 2시-5시 장소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백주년기념홀 (위당관 6층) 주최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학과지성사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월 21일 CGV 여의도에서 사회학자 김찬호의 <우리, 잘 웃고 있습니다?> 강의가 진행됩니다. 사회학자 김찬호 '우리, 잘 웃고 있습니까?' 유머의 스펙트럼으로 살펴본 한국 사회의 감정 지형도 -일시 : 2월 21일 (목) 19 :30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 그림, 김서정 옮김 『기적의 시간』 글_조은(시인) 우리 골목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자라 버젓한 사회인이 되어 가는 것을 보면 생명력이 실감난다. 그들이 뛰며 자란 골목에서 지금 눈에 띄는 꼬마들은 고작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원종국(소설가) 이야기 “모든 것의 최종 형태는 이야기이다. 사실에 상상을 버무려 빚어낸 형상으로, 이야기는 무의미와 망각에 맞선다. 그리고 현재가 과거에 이미 시작되었음을 깨닫게 한다.” 『간사지 이야기』의 프롤로그에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