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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김겨울 (작가, 북튜버) 우리의 영혼은 덕지덕지 기워져 있다. 작은 상처 위에 작은 천붙이. 그 옆에 찢어진 구멍 위로 조금 더 큰 천붙이. 그렇게 우리는 찢어진 상처를 기우는 기술을 배워나가고 그것을 경험이라고 부른다. 가끔은 아주 커다란 천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류승경 (번역자) 한국 문학을 영어로 옮길 때 나는 텍스트 자체와의 깊은 교감 다음으로 저자와 직접 소통하는 데서 큰 즐거움을 느낀다.  이것은 반대 방향으로 작업하는 영한 문학번역가에게는 쉬이 허락되지 않는 특권이기도 하다. 『타워』 번역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2014년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샤워』(정지원 지음)이 국립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열린 어린이』 여름방학 추천도서(6학년)에도 함께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네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