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정한아 시인이 시집 『울프 노트』로 제 2회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에 문학과지성사의 책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교양 부문 『물류창고』 이수명 『편협의 완성』 이갑수 - 학술 부문 『다시 돌아보는 러시아 혁명 100년(1-2)』 박종소 외 20인 『수용소』 어빙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창작동화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15회 수상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자에게 창작 지원금 일천만 원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및 유럽문화기행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 신청 및 문의는 각 서점에서 받고 있습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신청은 event@moonji.com 으로 행사 전날 까지 받고 있습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2014년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샤워』(정지원 지음)이 국립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열린 어린이』 여름방학 추천도서(6학년)에도 함께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네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도둑맞은 편지』 (에드거 앨런 포 지음, 김진경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바늘 끝에 걸린 생 ―에드거 앨런 포의 『도둑맞은 편지』 구병모(소설가) 지금 생각하면 포의 작품을 그리 최선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차례로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내일의 연인들」 (『자음과모음』 2019년 여름호)

    침범 소설의 이해를 돕고자 영화로 빗대자면, 「내일의 연인들」은 미소(이솜)와 한솔(안재홍)이 소망하던 보금자리를 잠시나마 찾은 「소공녀」의 외전이자, 자신의 현 위치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우(최우식)와 기정(박소담)이 다시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