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오은 시인이 올해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인 'O와 o' 외 9편과 시인의 자전에시이, 수상소감, 심사평 등은 월간 <현대시> 5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상의 시상식은 5월 31일(금요일) 오후, 다리소극장에서 치러질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박준 시인이 제29회 편운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의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이 캐나다의 The Griffin Poetry Prize 2019 shortlist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상은 시집에 주어지는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으로, shotlists 자체가 화제와 명예로 알려져 있습니다. 6월 6일 최종발표일까지 기대를 모아봅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CGV X 문학과지성사  ❝영화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인류학자 김현경의 <우정의 조건> *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및 이미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20일 (목) 19 :30 ~ 21 :30 장소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2014년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샤워』(정지원 지음)이 국립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열린 어린이』 여름방학 추천도서(6학년)에도 함께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네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지음, 이정임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책도둑을 찾아서 ―다니엘 페나크의 『소설처럼』 김혜정(아동‧청소년문학 작가) 몇 년 전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책을 받은 아이는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장류진 「펀펀 페스티벌」(『문학동네』 2019년 겨울호)

    장류진의 「펀펀 페스티벌」은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의 풍속과 곤혹을 매우 실감 있게 점묘한 작품이다. 배타적 무한 경쟁보다는 협력하면서 경쟁하는 컬래버레이션이 중시되고, 소유보다는 접속이나 공유가 변화하는 흐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