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함께 일할 편집자를 모십니다. 책에 대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출판 편집자로서의 꿈을 키워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 1. 모집 분야 및 인원 - 문지 교양팀: 인문 교양 기획편집자 ○명 2.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함께 일할 홍보마케터를 모십니다. 책에 대한 열렬한 관심과 문지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빛나는 아이디어로 독자 그리고 세상과의 소통을 꿈꾸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합니다. 1. 모집 분야 및 인원 홍보마케터 ○명 2.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정한아 시인이 시집 『울프 노트』로 제 2회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노재봉 (정치학자, 제22대 국무총리) 1) 표기 제목만 봐서는 영락없는 문학작품이다. 작품 내용은 책이 끝나는 뒤표지 안쪽에 “수평선은 현실과 꿈의 접경” 이라는 것에 응집되어 있다. 그런데, 거기에는 숨겨놓은 것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야 하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 (책따세, 문학과지성사, 2018) 정형근(서울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누구나 한번쯤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책을 남긴다’는 말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한 폭의 빛」(『문학과사회』 2019년 봄호)

    김수온, 「한 폭의 빛」 김수온의 「한 폭의 빛」에서는 서사적 소재로 활용될 만한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며,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분명하고도 개성적인 인물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