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백민석 작가의 『공포의 세기』 초판에는 백민석&금정연 인터뷰집 『우리 세기의 '공포'를 말하다』 가 함께 증정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일부를 선택해 소개합니다. - 백민석이 읽은 로베르토 볼라뇨의 『2666』 금정연_ 어떤 책? 백민석_ 『2666』. 거의 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매 월 청소년 권장도서를 선정하여 권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문지 푸른책 『틈새 보이스』가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빨간 새>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4년 3월 청소년 권장 도서(유아, 아동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짧으면서도 예쁘고, 귀여우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수필로 배우는 글읽기』(제3판) (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면수(부천 소명여자고등학교 교사) 『수필로 배우는 글읽기』는 국어 교사인 필자가 참 알뜰하게 사용한 책이다. 이 책의 1장에 나오는 법정스님의 「설해목」에 대한 아름다운 분석은 연구 수업에서 잘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