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박준 시인이 제29회 편운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위선환 시인이 제 34회 이상화 시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올해 출간된 시집 『시작하는 빛』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의 『날개 환상통』 낭독회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와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대학로 공공그라운드(서울 종로구 대학로 116 공공일호 4층) 사회: 황인찬 / 낭독: 김행숙,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조우리 (소설가) 오래전, 김혜정 작가님은 내 문학 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외에도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셨지만 당시 반 분위기는 대략 이러했다. “너희들은 꿈이 뭐냐?” “쌤, 얘 자요.” “꿈이 없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는 7월 23일은 최인훈 작가의 1주기입니다. 최인훈 작가와 그의 문학을 추억하고 기리는 자리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당일 현장에서 문지작가선 1> 최인훈 중단편선 『달과 소년병』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오에 겐자부로 지음, 유숙자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소설이 가장 잘하는 일 ―오에 겐자부로의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김봉곤(소설가) 나에겐 또래의 친구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는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