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성윤석 시인이 제11회 김만중문학상 시·시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2170년 12월 23일』 입니다. ⠀⠀⠀ 성윤석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행숙 시인이 제28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20년에 발간된 시집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류승경 (번역자) 한국 문학을 영어로 옮길 때 나는 텍스트 자체와의 깊은 교감 다음으로 저자와 직접 소통하는 데서 큰 즐거움을 느낀다.  이것은 반대 방향으로 작업하는 영한 문학번역가에게는 쉬이 허락되지 않는 특권이기도 하다. 『타워』 번역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며칠 몰아쳤던 한파가 그치고 제법 포근해진 겨울날, 사당동의 한 음식점에서 선생을 만났다. 선생은 우리 셈법으로 올해 여든넷이다. 195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64년 동안의 시력(詩歷)을 균질적으로 쌓아온 한국의 대표 시인으로서 선생은 언제나 시단에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황주리(화가) 몇 년 전 아프리카 여행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나무를 만났다. 황혼 녘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늘을 향해 우뚝 서 있는 바오밥나무들은 언젠가 가본 미얀마의 불상들 같기도,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전신주들 같기도 했다. 해가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