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지난 10월 3일 오후 7시 50분(한국 시각) 시인 허수경이 독일에서 암 투병 중 별세했다(향년 54세). 故 허수경은 196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슬픔만 한 거름이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12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자에 한강 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작년 겨울 『문학과사회』 120호에 실린 작품 <작별>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신청은 event@moonji.com 으로 행사 전날 까지 받고 있습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 (책따세, 문학과지성사, 2018) 정형근(서울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누구나 한번쯤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책을 남긴다’는 말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사라지는 것들」(『문학동네』 2018년 겨울호)

    물어보지 못한, 물어봐주지 않은, 그 숨바꼭질 ―정용준, 「사라지는 것들」 살면서 누군가에게 물어보지 못한 것들이 많다. 혹은 남이 물어봐주었으면 하는데 물어봐주지 않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