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이수명 시인이 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18 통영문학상 중 김춘수시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올 해 출간된 시집『물류창고』입니다. 통영문학상은 청마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등을 통칭하는 상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유희경 시인이 제 18회 고산문학대상 시부문 신인상에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최서윤(『월간잉여』 편집장) “요즘에는 ‘워라밸’이다, 뭐다 난리야. 열심히 할 생각들은 안 하고…… 한강의 기적 몰라, 한강의 기적? 이래서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어!” 내 동년배 친구들을 몹시 분노하게 만든 칼럼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