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와 함께 일할 도서홍보 마케터를 모십니다. 도서 콘텐츠의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책과 문화의 내일을 열어갈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랍니다. 1. 모집 분야 및 인원 – 도서홍보 마케터 ○명 2.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서효인 시인이 시집 『여수』로 제 20회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정혜윤(PD·작가) 우리 아버지는 느티나무를 기른 다음에 나무가 커다랗게 자라자 트럭을 불러서 그 느티나무들을 옮기게 했다. 내 어머니와 함께 그 그늘 아래 평상을 놓고 상추쌈을 하던 나무였다.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