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박준 시인이 제7회 박재삼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습니다. 제1회 (2011) 이장욱의 「곡란」부터 제2회 김태용의 「머리 없이 허리 없이」, 제3회 김솔의 「소설작법」, 제4회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제5회 윤이형의 「루카」, 제6회 정지돈의 「창백한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곽효환 시인이 제 30회 김달진 문학상 시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조우리 (소설가) 오래전, 김혜정 작가님은 내 문학 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외에도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셨지만 당시 반 분위기는 대략 이러했다. “너희들은 꿈이 뭐냐?” “쌤, 얘 자요.” “꿈이 없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는 7월 23일은 최인훈 작가의 1주기입니다. 최인훈 작가와 그의 문학을 추억하고 기리는 자리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당일 현장에서 문지작가선 1> 최인훈 중단편선 『달과 소년병』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오에 겐자부로 지음, 유숙자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소설이 가장 잘하는 일 ―오에 겐자부로의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김봉곤(소설가) 나에겐 또래의 친구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는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장류진 「펀펀 페스티벌」(『문학동네』 2019년 겨울호)

    장류진의 「펀펀 페스티벌」은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의 풍속과 곤혹을 매우 실감 있게 점묘한 작품이다. 배타적 무한 경쟁보다는 협력하면서 경쟁하는 컬래버레이션이 중시되고, 소유보다는 접속이나 공유가 변화하는 흐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