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의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이 캐나다의 The Griffin Poetry Prize 2019 shortlist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상은 시집에 주어지는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으로, shotlists 자체가 화제와 명예로 알려져 있습니다. 6월 6일 최종발표일까지 기대를 모아봅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 현대소설사의 산증인'인 작가 최일남(1932~) 선생이 올해 제정된 '서울대 인문대학 문학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최일남 작가의 《국화 밑에서》는 인생의 노년에 선 작가의 문학적 집념과 열정을 보여주는 소설 창작집으로, 이 창작집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 전시 주제를 최인훈의 <광장>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1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올해 전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강승완 학예실장은 3관 공동 기획전 ‘광장’에 대해 “최인훈 소설 제목에서 따왔다”며 “미래의 대안적인 광장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형도 30주기 낭독의 밤 - 어느 푸른 저녁 30년 시간의 힘을 거스르며, 세대를 이어온 길 위의 상상력. 기형도 시인의 이름으로 연결된 찬란한 우정의 공간에 익명의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일시 2019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형도 시인 30주기 추모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일시 2019년 3월 7일(목) 오후 2시-5시 장소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백주년기념홀 (위당관 6층) 주최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학과지성사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어린이도서연구회가 꼽은 3월 '이달의 새로나온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오에 겐자부로 지음, 유숙자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소설이 가장 잘하는 일 ―오에 겐자부로의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김봉곤(소설가) 나에겐 또래의 친구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는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RE:」(『문학동네』 2019년 여름호)

    “아직 도착하지 않은 말들”을 위하여 하는 말은 많지만 듣는 말은 적고 소통되는 말은 더 적은 시대, 또는 “말하고자 한 것과 말해진 것 사이의 괴리”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