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경후 시인과 박솔뫼 소설가가 제 5회 김현 문학패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는 ‘문지 사람들’의 오랜 바람의 하나였던 ‘문지 아카이브’ 공간을 문지 사옥 6층에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40년이 훌쩍 넘은 문지의 역사를 증명하는 문지의 저작물들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문지 사람들의 우정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시인 김혜순이 진주시와 이형기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9회 이형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날개 환상통』(문학과지성사, 2019)입니다. 심사위원회는 “김혜순 시인은 한국여성시사에서 하나의 획을 그은 존재이다. 최근 김혜순의 시는 더욱 더 나아가 인간에 의해 학대받고 고통받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마종기 시인이 명륜동 옛집과 이국에서 힘든 시기 쓴 시 <바람의 말>에 관해 쓴 기사 소개드립니다. 기사보기  마종기 시인 소개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어린이도서연구회가 꼽은 3월 '이달의 새로나온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이별 없는 세대』 (볼프강 보르헤르트 지음, 김주연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절벽 끝에서 부르는 노래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허연(시인) 보르헤르트는 영원히 젊다. 진행되지 못하고 어느 순간 잘려나간 필름처럼 보르헤르트의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한정현 「오늘의 일기예보」(『자음과모음』 2019년 겨울)

    “오늘은 토요일이고 내일은 일요일. ……바람의 방향은 남서 오후엔 서남으로 바뀔 예정……” 한정현의 「오늘의 일기예보」는 이렇게 어느 주말의 일기예보로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이렇게 일기예보로 끝난다. “……바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