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박준 시인이 제7회 박재삼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습니다. 제1회 (2011) 이장욱의 「곡란」부터 제2회 김태용의 「머리 없이 허리 없이」, 제3회 김솔의 「소설작법」, 제4회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제5회 윤이형의 「루카」, 제6회 정지돈의 「창백한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곽효환 시인이 제 30회 김달진 문학상 시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마종기 시인이 명륜동 옛집과 이국에서 힘든 시기 쓴 시 <바람의 말>에 관해 쓴 기사 소개드립니다. 기사보기  마종기 시인 소개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어린이도서연구회가 꼽은 3월 '이달의 새로나온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이별 없는 세대』 (볼프강 보르헤르트 지음, 김주연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절벽 끝에서 부르는 노래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허연(시인) 보르헤르트는 영원히 젊다. 진행되지 못하고 어느 순간 잘려나간 필름처럼 보르헤르트의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