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노재봉 (정치학자, 제22대 국무총리) 1) 표기 제목만 봐서는 영락없는 문학작품이다. 작품 내용은 책이 끝나는 뒤표지 안쪽에 “수평선은 현실과 꿈의 접경” 이라는 것에 응집되어 있다. 그런데, 거기에는 숨겨놓은 것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야 하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신청은 event@moonji.com으로 행사 전날 까지 받고 있습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어린이도서연구회가 꼽은 3월 '이달의 새로나온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토박이 지명에는 그 고장의 풍토와 서정이 담겨 있다. ‘간사지’는 간석지나 간척지보다 어감이 한결 부드럽다. 갯벌을 메워 만들어진 땅, 생명이 척박한 공간에 숨결을 불어넣은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