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우리 창작동화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14회 수상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자에게 창작 지원금 일천만 원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및 유럽문화기행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상섭 연세대 명예교수가 제 11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16년 출간된 『셰익스피어 전집』입니다. 심사위원회는 "희곡 37편뿐만 아니라 장편 서사시와 147편의 소넷 등 셰익스피어의 방대한 전 작품을 번역했고 특히 원작의 운문 번역을 위해 우리말의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빨간 새』(이진영 글, 그림) 누구라도 한번은 겪었을 법한 일입니다. 무언가 다르다는 이유로, 아니 납득할 수도 없고 까닭도 모르는 채 무리로부터 배제되는 일은 남녀노소 학력 불문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잣대를 들이대고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김석희(소설가·번역가) 환갑 나이가 되었을 때, 불현듯 ‘무근성’이 보고파서 길을 나선 적이 있습니다. 무근성은 제주 시내에 있는 동네 이름인데, 내가 태어나 자랐고, 고등학교를 마치고 제주를 떠날 때까지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