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환경부 주최 2016 우수환경도서에 『시골생활—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가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리스트와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나에서 우리로, 애도 이후의 공동체를 상상한다  강남역 20대 여성 살해 사건의 피해자를 추모하며 글_에디터 이파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른 말을 어떻게 붙일 수 있을까요? 피해자의 유족, 지인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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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