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매 월 청소년 권장도서를 선정하여 권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문지 푸른책 『틈새 보이스』가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출판산업 진흥 및 독서문화 향상을 위하여 실시한 <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문학과지성사의 책이 총13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능세계』- 백은선 『분홍 나막신』- 송찬호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연애 間』- 이하석 『오십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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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