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올 여름 마지막 ‘책맥투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쭉 이어갑니다. 박솔뫼 소설가와 네시이십분 라디오 팟캐스트 제작자 준, 평론가 박준석이 함께하는 <박솔뫼와 만일의 세계>가 8월 25일(목) 망원동 ‘책방 만일’에서 진행됩니다. 당첨자 10분은 8월 23일 화요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안녕하세요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는 아래 9분입니다. 당첨된 분들은 문지 홈페이지 (본 글에 비밀 댓글로 작성) 혹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메세지로 성함/연락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김수현 / 문소연 트위터: ceruleanbleu15 /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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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우리들의 자취 공화국』에서 살았던, 지금도 독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자취 여고생 캐릭터 다섯을 소개합니다!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