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책맥투어’ 첫번째! 정지돈 소설가와 가구&공간 디자이너 조규엽, 서평가 금정연이 함께하는 <정지돈과 작고 또렷한 취향들>이 7월 28일 망원동 ‘스몰굿띵’에서 시작됩니다. 당첨자 10분은 7월 25일 월요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8월 11일 상암동 ‘북바이북’, 8월 25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시 전문지 계간 ‘발견’이 주관하는 제1회 김광협문학상 수상자로 이하석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작년에 출간된 『연애 間』 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29일 오후 5시 제주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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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다음 그림은 문지푸른책 밝은눈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이젠 없는 것들』(김열규 지음)의 일부입니다. 사진에서 아이들이 하고 있는 놀이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정답을 보내주세요. 정답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 축하 또는 건의 메시지를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