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오규원 시 노트 이벤트는 아래 온라인 서점을 비롯, 오프라인 서점 초판 1쇄 전체에 들어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교보: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규원 시인 10주기를 기리며 사진전을 비롯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및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안내-> / 전시 관련 기사->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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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다음 그림은 문지푸른책 밝은눈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이젠 없는 것들』(김열규 지음)의 일부입니다. 사진에서 아이들이 하고 있는 놀이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정답을 보내주세요. 정답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 축하 또는 건의 메시지를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