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2010년 『병신과 머저리』를 1권으로 출간되기 시작한 ‘이청준 전집’이 어느덧 완간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완간을 기념하며 이청준 소설을 읽고 참여해보는 ‘음미 백일장’이 진행됩니다. 행사 일정: 2016년 10월 14일 오후 1~6시 (‘음미 백일장’은 4~5시) 장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매 월 청소년 권장도서를 선정하여 권하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문지아이들 『손잡이 달린 강아지』가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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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다음 그림은 문지푸른책 밝은눈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이젠 없는 것들』(김열규 지음)의 일부입니다. 사진에서 아이들이 하고 있는 놀이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정답을 보내주세요. 정답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 축하 또는 건의 메시지를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