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7회째를 맞이했습니다다. 제1회(2011)에서 이장욱의 「곡란」, 제2회 김태용의 「머리 없이 허리 없이」, 제3회 김솔의 「소설작법」, 제4회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제5회 윤이형의 「루카」, 제6회 정지돈의 「창백한 말」에 이어,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규원 시 노트 이벤트는 아래 온라인 서점을 비롯, 오프라인 서점 초판 1쇄 전체에 들어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교보: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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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제9회 와우북페스티벌 거리도서전이 10월 4일부터 3일 동안 홍대 주차장 거리에서 열립니다. 늘 그랬듯이, 문학과지성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