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7월 14일 오후 6시 ~ 7시 사이에 서류전형 합격자들께 통보를 마쳤습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문학과지성사 인사담당자. ---------------------------------------------------------------------------------------------------------------------- 문학과지성사 편집부에서 함께 일할 편집자를 모십니다. 책에 대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출판 편집자로서의 재능을 키워갈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구로구가 오규원 시인을 기리는 '개봉동과 장미' 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개봉동과 장미’는 오규원 시인이 1971년부터 73년까지 개봉동에 거주할 당시 쓴 작품이며, 공원 제막식은 이달 10일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 그림, 김서정 옮김 『기적의 시간』 글_조은(시인) 우리 골목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자라 버젓한 사회인이 되어 가는 것을 보면 생명력이 실감난다. 그들이 뛰며 자란 골목에서 지금 눈에 띄는 꼬마들은 고작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0년) 11월 7일자 『한겨레』 신문 '함께하는 교육: 대딩 선배들이 말하는 내 전공, 이 책' 코너에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최시한 지음)이 "좋은 글쓰기의 출발, 텍스트 제대로 읽기"란 제목으로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