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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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심보선 시인이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로 제 1회 김종삼 시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2014년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샤워』(정지원 지음)이 국립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열린 어린이』 여름방학 추천도서(6학년)에도 함께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네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토박이 지명에는 그 고장의 풍토와 서정이 담겨 있다. ‘간사지’는 간석지나 간척지보다 어감이 한결 부드럽다. 갯벌을 메워 만들어진 땅, 생명이 척박한 공간에 숨결을 불어넣은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