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19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시와 소설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19년 여름호(통권 126호, 5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위선환 시인이 제 34회 이상화 시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올해 출간된 시집 『시작하는 빛』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의 『날개 환상통』 낭독회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와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대학로 공공그라운드(서울 종로구 대학로 116 공공일호 4층) 사회: 황인찬 / 낭독: 김행숙,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원일 작가의 소설『마당 깊은 집』배경인 대구 중구 장관동에 <마당깊은 집 문학관>이 지난 2019년 3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문학관을 먼저 살펴보고 온 송재학 시인의 사진과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김원일 작가의 소설과 만나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홀리 쉰들러의 『빛나라, 어기스타』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이별 없는 세대』 (볼프강 보르헤르트 지음, 김주연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절벽 끝에서 부르는 노래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허연(시인) 보르헤르트는 영원히 젊다. 진행되지 못하고 어느 순간 잘려나간 필름처럼 보르헤르트의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RE:」(『문학동네』 2019년 여름호)

    “아직 도착하지 않은 말들”을 위하여 하는 말은 많지만 듣는 말은 적고 소통되는 말은 더 적은 시대, 또는 “말하고자 한 것과 말해진 것 사이의 괴리”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