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7회째를 맞이했습니다다. 제1회(2011)에서 이장욱의 「곡란」, 제2회 김태용의 「머리 없이 허리 없이」, 제3회 김솔의 「소설작법」, 제4회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제5회 윤이형의 「루카」, 제6회 정지돈의 「창백한 말」에 이어,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 그림, 김서정 옮김 『기적의 시간』 글_조은(시인) 우리 골목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자라 버젓한 사회인이 되어 가는 것을 보면 생명력이 실감난다. 그들이 뛰며 자란 골목에서 지금 눈에 띄는 꼬마들은 고작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수필로 배우는 글읽기』(제3판) (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이영지(거제 지세포중학교 교사) 문학의 갈래에서 수필의 자리매김은 다양하지만 독자들은 수필을 만만하게 읽고 만만하게 쓸 수 있는 글로 받아들인다. 기법과 장치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읽고 쓸 수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