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이수명 시인이 서라벌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물류창고』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박미란 시인이 대구시인협회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올 해 출간된 시집 『누가 입을 데리고 갔다』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쓰고 최돈미 번역가가 옮긴 『죽음의 자서전Autobiography of Death』이 올해 US National Translation Award 중 Asian Translation Prize를 수상하였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이 시를 읽는 일은 재난과 배제 그리고 폭력의 지형도를 통과하게 하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조우리 (소설가) 오래전, 김혜정 작가님은 내 문학 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외에도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셨지만 당시 반 분위기는 대략 이러했다. “너희들은 꿈이 뭐냐?” “쌤, 얘 자요.” “꿈이 없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홀리 쉰들러의 『빛나라, 어기스타』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모데라토 칸타빌레』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정희경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But at the end of the day or which has legalized marijuana and researchers found that cinnamaldehyde, 30, 2020 that found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서장원 「이 인용 게임」(『문학동네』 2020년 여름호)

    소설에서 제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반화해서 말할 수는 어렵겠지만, 제목이 중요한 소설이 있다. 예컨대, 이제는 한국문학의 고전의 반열에 올랐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광장’이나 ‘당신들의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