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정한아 시인이 시집 『울프 노트』로 제 2회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에 문학과지성사의 책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교양 부문 『물류창고』 이수명 『편협의 완성』 이갑수 - 학술 부문 『다시 돌아보는 러시아 혁명 100년(1-2)』 박종소 외 20인 『수용소』 어빙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홀리 쉰들러의 『빛나라, 어기스타』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지음, 이정임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책도둑을 찾아서 ―다니엘 페나크의 『소설처럼』 김혜정(아동‧청소년문학 작가) 몇 년 전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책을 받은 아이는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사라지는 것들」(『문학동네』 2018년 겨울호)

    물어보지 못한, 물어봐주지 않은, 그 숨바꼭질 ―정용준, 「사라지는 것들」 살면서 누군가에게 물어보지 못한 것들이 많다. 혹은 남이 물어봐주었으면 하는데 물어봐주지 않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끝내
  • 이 계절의 소설

    「미신(迷信)」(『현대문학』 2018년 12월호)

     서이제, 「미신(迷信)」 서이제의 「미신(迷信)」의 서술자는 끊임없이 ‘모른다’라고 말한다. ‘모른다’는 말을 계속 되뇌는 화자는 단순히 ‘믿을 수 없는 화자’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화자’이다. 자기
  • 이 계절의 소설

    「시간의 궤적」(『자음과모음』 2018년 겨울호)

    언니, 고마워요. ―백수린, 「시간의 궤적」 가족처럼, 같은 공간 안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라 하더라도 그 관계의 성격이 항상 같을 수는 없다. 대개는 내가
  • 이 계절의 소설

    「나의 사촌 리사」(『창작과비평』 2018년 겨울호)

    박민정, 「나의 사촌 리사」 「나의 사촌 리사」는 지난겨울 일주일간 도쿄에 사는 사촌을 방문한 ‘나’의 회상으로 이루어진 소설이다. 소설가인 ‘나’는 유년기 때부터 일본 아역배우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