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최시한 작가의 『간사지 이야기』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관한 '2018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상반기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지난 10월 3일 오후 7시 50분(한국 시각) 시인 허수경이 독일에서 암 투병 중 별세했다(향년 54세). 故 허수경은 196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슬픔만 한 거름이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홀리 쉰들러의 『빛나라, 어기스타』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윤덕원(‘브로콜리 너마저’ 리더) 드디어 30대 후반이 되었다. 청춘을 대변하는 밴드 비슷한 느낌으로 꽤 오래 활동했던 것 같은데, 사실 ‘나는 이미 기성세대잖아?’ 하고 생각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이 지면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