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제17회 박인환문학상에, 송승언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서울 종로구 사간동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4회 대산문학상 시 부문에 이장욱 시인의 시집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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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김나정 장편소설 『구야, 조선 소년 세계 표류기』  글_원종국(소설가) 학교에서 ‘소설 창작’ 수업을 할 때 이런 흰소리를 가끔 한다. “영화를 찍을 땐 고민해야 될 게 많습니다. 배우를 몇이나 누굴 쓸 건지, 해외 로케를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