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3월 15일 한병철 강연회를 기획한 문학과지성사입니다. 당일 강연회장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연에 대해 다른 판단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으나, 강연자가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고 청중에게 무례한 발언을 하여 많은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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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김나정 장편소설 『구야, 조선 소년 세계 표류기』  글_원종국(소설가) 학교에서 ‘소설 창작’ 수업을 할 때 이런 흰소리를 가끔 한다. “영화를 찍을 땐 고민해야 될 게 많습니다. 배우를 몇이나 누굴 쓸 건지, 해외 로케를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