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함께 만든 500권, 시를 나눠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시집과 시를 사진으로 올려주시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시 10편이 필사노트가 되어 돌아옵니다! 1. 좋아하는 시집의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려주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2.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계간지 <21세기문학>이 주관하며 한 해의 가장 뛰어난 첫 창작집에 수여하는 김준성문학상의 제24회 시 부문 수상작으로 백은선 시인의 『가능세계』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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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해이수 장편소설 『십번기』 하상만(시인) 『십번기』를 두 시간 만에 읽었다. 속독을 했다는 뜻은 아니다. 책을 읽을 때 밑줄을 그어가며 천천히 읽는 편인데 그런 것을 하고도 다음 문장을 읽고 싶어 내 눈이 급했다는 뜻이다.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