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Stained」(『문예중앙』 2017년 여름호)

    둥근 초조와 세모 불안의 얼룩들 ―허희정의 「Stained」 허희정의 「Stained」(『문예중앙』 2017년 여름호)는 독자들의 편안한 접근을 용인하지 않으려는 텍스트로 보인다. 애매하고 모호한 약호들과 연결될 것 같지 않은
  • 이 계절의 소설

    「바비의 분위기」(『문학과사회』 2017년 여름호)

    전통적으로 소설에서 인물의 내면성은 필수적인 요소처럼 간주되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내면성이 드러나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지만(혹은 드러나지 않은 방식으로 감춰질 수 있다), 그것은 소설이 인간에 대해
  • 이 계절의 소설

    「모리와 무라」 (『현대문학』2017년 5월호)

    모리와 무라는 개 이름이다. 이름처럼 모리는 숲[森]에서 왔고 무라는 도시[村]에서 왔다. 그런데 무라(むら)를 도시라고 할 수 있나. 무라는 촌동네 아닌가. 모리는 진돗개처럼 생긴 꽤 큰
문학과지성사
제16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시 부문: 강혜빈, 「열두 살이 모르는 입꼬리」 외 4편 예심_ 4월 17일 / 본심_ 4월 23일 심사위원_ 이제니, 최하연, 문학과사회 편집동인 소설 부문: 허희정, 「페이퍼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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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학술원은 기초문학분야의 연구 및 저술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우수학술도서 및 동·서양 고전 중 우수 국역서를 선정하여 대학, 연구소 등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2016년 우수학술도서로 이광호 교수의 『시선의 문학사』와 사회학자 정수복의 『응답하는 사회학』이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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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우리들의 자취 공화국』에서 살았던, 지금도 독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자취 여고생 캐릭터 다섯을 소개합니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