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배명훈 장편소설 『첫숨』을 사랑해주신 지구인 독자 여러분, 『첫숨』의 독후감을 보내주세요! 응모 방법 2016년 1월 22일까지 독후감을 작성한 뒤 jiin@moonji.com으로 직접 보내주시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독후감을 남긴 뒤 이 글에 댓글로 주소를 알려주시거나 트위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출판산업 진흥 및 독서문화 향상을 위하여 실시한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과 <201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문학과지성사의 책이 총14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자에 불타다』_정현종 『땅을 여는 꽃들』_김형영 『마흔두 개의 초록』_마종기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_구병모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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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우리들의 자취 공화국』에서 살았던, 지금도 독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자취 여고생 캐릭터 다섯을 소개합니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