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마종기 시인이 대한민국예술원이 주관하는 제62회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 <이청준 전집>이 2017년 7월 10일, 전 34권으로 완간을 맞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전집 표지화 전시회('행복한 동행')가 진행됩니다. 소설가 이청준 문학과 화가 김선두의 그림 혼이 함께해온 지난 10년, 그 심미적 동행이 예술적 승화의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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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박성경 장편소설 『나쁜 엄마』 김나정(소설가) 『나쁜 엄마』는 발칙하고 발랄하다. 제목이 말하듯, 문제아가 아닌 문제모(母) 이야기다. 나쁜 엄마를 통해 좋은 엄마가 무엇인지를 묻고자 한다. 고2 지환은 엄마 지연옥을 ‘나쁜 엄마’라고 말한다. 천하에 불효막심한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