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백민석 작가의 『공포의 세기』 초판에는 백민석&금정연 인터뷰집 『우리 세기의 '공포'를 말하다』 가 함께 증정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일부를 선택해 소개합니다. - 백민석이 읽은 로베르토 볼라뇨의 『2666』 금정연_ 어떤 책? 백민석_ 『2666』. 거의 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매 월 청소년 권장도서를 선정하여 권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문지 푸른책 『틈새 보이스』가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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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김혜정 소설집 『영혼박물관』 송지현(소설가) 『영혼박물관』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어딘가 불안하거나 소외된 아이들이다. 표제작인 「영혼박물관」의 진후는 공부를 잘하는 순재와 창의력이 있는 인태를 묘사하며, 자신은 정작 진학할 학교 하나 정하지 못했던 경험에 대해 말한다. 「성,스러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