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시사인이 분야별 추천위원을 두고 꼽은 올해의 책 그림책 부문에 『미영이』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관련 글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계간 『시와사상』 에서 주관하는 '2015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 수상자로 송승언 시인이, 수상 시집으로 『철과 오크』(문학과지성사, 2015)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솔뫼창작지원금 200만원이 주어집니다. 시상식 일시/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2015년 12월 18일(금) 오후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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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다음 그림은 문지푸른책 밝은눈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이젠 없는 것들』(김열규 지음)의 일부입니다. 사진에서 아이들이 하고 있는 놀이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정답을 보내주세요. 정답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 축하 또는 건의 메시지를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