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대니얼 헬러-로즌, 『에코랄리아스』(조효원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5)     글: 김태용(소설가. 자끄 드뉘망이란 이름으로 시도 씀) 망각이여 입을 열어라 입맞춤 내가 너의 입 속에 다른 말을 넣어주겠다 겨울 식탁에 엎드려 뿔라롱은 잠꼬대 한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015년 마해송문학상 수상작인 장성자 작가의『모르는 아이』가 어린이도서연구회의 '이 달에 새로 나온 책'(9월)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달에 새로 나온 책'은 어린이도서연구회가 매달 선정하여 추천하는 책 목록입니다.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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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글_한정은(독자) #1. 더러운 세상에 산다는 것  요즘 들어 아이가 부쩍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이 더럽다는 기준과 근거는 무엇일까. 아이는 무엇을 보았길래 툭하면 무슨 유행어처럼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