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반가운 소식입니다! 23회 대산문학상 시 부문에 마종기 시인의『마흔두 개의 초록』이 선정되었습니다. "마종기의 시집은 물 흘러가듯 매끄럽게 전개되는 언어의 연쇄에 삶의 체험을 알알이 수놓는 어려운 작업을 이어가며 편안하고 묵직한 울림을 주는 점에서 선정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시집 『몰아 쓴 일기』(2012)를 출간하고, 올 11월 말 신작 시집을 준비 중인 박성준 시인이 제16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뜨거운 곡선」입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박인환문학상은, 모더니스트 박인환과 그의 문학적 위업을 기리고 계승하기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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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글_한정은(독자) #1. 더러운 세상에 산다는 것  요즘 들어 아이가 부쩍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이 더럽다는 기준과 근거는 무엇일까. 아이는 무엇을 보았길래 툭하면 무슨 유행어처럼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