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기형도 시인 30주기 추모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일시 2019년 3월 7일(목) 오후 2시-5시 장소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백주년기념홀 (위당관 6층) 주최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학과지성사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월 21일 CGV 여의도에서 사회학자 김찬호의 <우리, 잘 웃고 있습니다?> 강의가 진행됩니다. 사회학자 김찬호 '우리, 잘 웃고 있습니까?' 유머의 스펙트럼으로 살펴본 한국 사회의 감정 지형도 -일시 : 2월 21일 (목) 19 :30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오에 겐자부로 지음, 유숙자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소설이 가장 잘하는 일 ―오에 겐자부로의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김봉곤(소설가) 나에겐 또래의 친구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는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사라지는 것들」(『문학동네』 2018년 겨울호)

    물어보지 못한, 물어봐주지 않은, 그 숨바꼭질 ―정용준, 「사라지는 것들」 살면서 누군가에게 물어보지 못한 것들이 많다. 혹은 남이 물어봐주었으면 하는데 물어봐주지 않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끝내
  • 이 계절의 소설

    「미신(迷信)」(『현대문학』 2018년 12월호)

     서이제, 「미신(迷信)」 서이제의 「미신(迷信)」의 서술자는 끊임없이 ‘모른다’라고 말한다. ‘모른다’는 말을 계속 되뇌는 화자는 단순히 ‘믿을 수 없는 화자’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화자’이다. 자기
  • 이 계절의 소설

    「시간의 궤적」(『자음과모음』 2018년 겨울호)

    언니, 고마워요. ―백수린, 「시간의 궤적」 가족처럼, 같은 공간 안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라 하더라도 그 관계의 성격이 항상 같을 수는 없다. 대개는 내가
  • 이 계절의 소설

    「나의 사촌 리사」(『창작과비평』 2018년 겨울호)

    박민정, 「나의 사촌 리사」 「나의 사촌 리사」는 지난겨울 일주일간 도쿄에 사는 사촌을 방문한 ‘나’의 회상으로 이루어진 소설이다. 소설가인 ‘나’는 유년기 때부터 일본 아역배우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