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20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전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20년 여름호(통권 130호, 5월 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안녕하세요, 문학과지성사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며, 원격 수업 및 학습과정에서 문학과지성사에서 발행된 저작물 활용 범위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원격 수업을 진행하시는 데 혼선을 줄여드리고자 문학과지성사 수업 활용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소연 시인이 2020년 제2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시 '가장자리' 외 9편으로, 현대시작품상 심사위원회(월간 {현대시} 운영)는 "김소연 시인의 시는 일상적 현실 속에 숨은 내밀한 감정들을 미묘한 파동으로 표현해낸다. 이렇게 발생한 언어의 날카로운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시집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의 2019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으로 이 시집을 영어로 옮긴 최돈미 씨(영역본 미국 New Directions)와 나란히 수상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