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시인 김형영 선생님(스테파노, 향년 77세)께서 2021년 2월 15일(월요일) 새벽 3시에 숙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립니다.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2월 15일 15시 이후: 3호실 / 2월 16일 10시 이후: 5호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신영배 시인이 제4회 영남일보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신영배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영배 시인의 시는 고립과 고독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독자적인 계보를 빚는데, 그 누구와도 닮지 않은 높고 깊은 상상력이 빚어낸 몽환적인 은유로 빛난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최제훈 소설가가 제26회 한무숙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2019년 출간된 소설집  『위험한 비유』입니다. 최제훈 소설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겨울 (작가, 북튜버) 우리의 영혼은 덕지덕지 기워져 있다. 작은 상처 위에 작은 천붙이. 그 옆에 찢어진 구멍 위로 조금 더 큰 천붙이. 그렇게 우리는 찢어진 상처를 기우는 기술을 배워나가고 그것을 경험이라고 부른다. 가끔은 아주 커다란 천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류승경 (번역자) 한국 문학을 영어로 옮길 때 나는 텍스트 자체와의 깊은 교감 다음으로 저자와 직접 소통하는 데서 큰 즐거움을 느낀다.  이것은 반대 방향으로 작업하는 영한 문학번역가에게는 쉬이 허락되지 않는 특권이기도 하다. 『타워』 번역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 관장) 강연을 하고 나면 항상 받는 질문이 있다. “우리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게 하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짐작하겠지만 답은 없다. 세상은 넓고 좋은 과학책은 많다. 아이를 데리고 서점에 가서 직접 고르게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