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신청은 event@moonji.com 으로 행사 전날 까지 받고 있습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 문지문학상 소개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문지문학상’은 한국 문학의 전통과 미학적 전위를 함께 일궈온 문학과지성사가 한국 문학 최초로 인터넷 공간을 통해 매달 심사 과정을 중계해온 작품상입니다. 매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최서윤(『월간잉여』 편집장) “요즘에는 ‘워라밸’이다, 뭐다 난리야. 열심히 할 생각들은 안 하고…… 한강의 기적 몰라, 한강의 기적? 이래서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어!” 내 동년배 친구들을 몹시 분노하게 만든 칼럼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