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마종기 시인이 제24회 한국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천사의 탄식』(문학과지성사, 2020)입니다. 심사위원단은 "만남과 이별, 삶과 죽음 등 인간의 존재성에 대한 근원적 질문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전란과 희생 그리고 환경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시야를 보여준 책"이라고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는 3월 31일 공모가 마감되는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관련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드립니다. 참고하여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허연 시인이 제3회 김종철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입니다. 허연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 그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 영지 선생님의 마지막 말이 쉼보르스카의 시를 떠올리게 한 것은 시선집 ‘끝과 시작’(문학과지성사, 2007)에 실린 ‘언니에 대한 칭찬의 말’ 때문이다. “우리 언니는 시를 쓰지 않는다./아마 갑자기 시를 쓰기 시작하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영화비평가 유운성 『분더카머』는 은신처이자 보호소이다. 무엇을 위한? 아마도, 카메라 옵스큐라가 몰아낸 모든 것들을 위한. 방에 대한 두 개의 메타포, 분더카머와 카메라 옵스큐라는 끝내 서로 불화할 수밖에 없다. 온갖 경이로운 사물들로 가득한 방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 관장) 강연을 하고 나면 항상 받는 질문이 있다. “우리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게 하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짐작하겠지만 답은 없다. 세상은 넓고 좋은 과학책은 많다. 아이를 데리고 서점에 가서 직접 고르게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