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태호 작가의 『파리 신부』 (정현진 그림)가 어린이도서연구회의 '이달에 새로 나온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26회 대산문학상 평론부문에 우찬제 평론가의 비평집『애도의 심연』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이인호 작가의 『우리 손잡고 갈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오에 겐자부로 지음, 유숙자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소설이 가장 잘하는 일 ―오에 겐자부로의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김봉곤(소설가) 나에겐 또래의 친구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는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