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Stained」(『문예중앙』 2017년 여름호)

    둥근 초조와 세모 불안의 얼룩들 ―허희정의 「Stained」 허희정의 「Stained」(『문예중앙』 2017년 여름호)는 독자들의 편안한 접근을 용인하지 않으려는 텍스트로 보인다. 애매하고 모호한 약호들과 연결될 것 같지 않은
  • 이 계절의 소설

    「바비의 분위기」(『문학과사회』 2017년 여름호)

    전통적으로 소설에서 인물의 내면성은 필수적인 요소처럼 간주되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내면성이 드러나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지만(혹은 드러나지 않은 방식으로 감춰질 수 있다), 그것은 소설이 인간에 대해
  • 이 계절의 소설

    「모리와 무라」 (『현대문학』2017년 5월호)

    모리와 무라는 개 이름이다. 이름처럼 모리는 숲[森]에서 왔고 무라는 도시[村]에서 왔다. 그런데 무라(むら)를 도시라고 할 수 있나. 무라는 촌동네 아닌가. 모리는 진돗개처럼 생긴 꽤 큰
문학과지성사
‘책맥투어’ 첫번째! 정지돈 소설가와 가구&공간 디자이너 조규엽, 서평가 금정연이 함께하는 <정지돈과 작고 또렷한 취향들>이 7월 28일 망원동 ‘스몰굿띵’에서 시작됩니다. 당첨자 10분은 7월 25일 월요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8월 11일 상암동 ‘북바이북’, 8월 25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시 전문지 계간 ‘발견’이 주관하는 제1회 김광협문학상 수상자로 이하석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작년에 출간된 『연애 間』 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29일 오후 5시 제주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계속읽기→
데이터가 없습니다.
문지푸른책
ㅁ ㈜문학과지성사의 청소년 도서 브랜드 문지 푸른책에서 출판 편집자로서의 꿈과 재능을 키워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모집 분야 -청소년 도서 편집자(문학/인문 교양): 경력 2년 이상 편집자 우대 2. 제출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