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임솔아 시인의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이 제 35회 신동엽 문학상 (시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 도서 13종이 상반기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책들 안내드립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학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뜻밖의 바닐라』 이혜미 『유에서 유』 오은 『모두가 부서진』 조수경 『포로들의 춤』 최수철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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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김종광 장편소설 『별의별』 해이수(소설가) 『별의별-나를 키운 것들』은 주인공 김판돈의 좌충우돌 성장기로 요약된다. 1971년 충남 보령군 청라면 범골에서 출생한 13명의 아이들이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겪는 48편의 에피소드가 요지경(瑤池鏡) 속을 들여다보는 듯하다. 향토학자를 방불케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