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구로구가 오규원 시인을 기리는 '개봉동과 장미' 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개봉동과 장미’는 오규원 시인이 1971년부터 73년까지 개봉동에 거주할 당시 쓴 작품이며, 공원 제막식은 이달 10일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함께 만든 500권, 시를 나눠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시집과 시를 사진으로 올려주시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시 10편이 필사노트가 되어 돌아옵니다! 1. 좋아하는 시집의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려주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2.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글_기획팀 S 아동문학팀 L이 『나, 단테, 그리고 백만 달러』에 대한 서평을 지나가는 말로 부탁했을 때 나는 오히려 진지했다. 동화를 읽고 서평을 쓰는 일이 그럴싸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어린이 책이므로 금방 읽을 수 있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이찬웅(이화여대 인문과학원 교수) 몇 달 전부터 미루다가 안경점에 들렀다. 환영받는 느낌이다. 해가 갈수록 렌즈의 압축률은 올라가고, 결제 금액은 커지고, 그래서 안경사가 더 환하게 맞아주는 주요 고객이 되어 가고 있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