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임솔아 시인의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이 제 35회 신동엽 문학상 (시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 도서 13종이 상반기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책들 안내드립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학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뜻밖의 바닐라』 이혜미 『유에서 유』 오은 『모두가 부서진』 조수경 『포로들의 춤』 최수철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 <2012년도 올해의 청소년도서>에 『맨홀장군 한새』1, 2권이 가을분기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하승우(땡땡책협동조합 공동대표) 지리산 종주를 하러 떠난 적은 있지만 지리산 사람들을 만나러 기차를 탄 건 2006년 가을이 처음이었다. 이 책에도 잠깐 언급되는 지리산권시민사회단체협의회와 지리산생명연대가 주최한 ‘지리산권 희망씨앗찾기’라는 공동학습프로그램에서 지리산 사람들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