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함께 만든 500권, 시를 나눠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시집과 시를 사진으로 올려주시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시 10편이 필사노트가 되어 돌아옵니다! 1. 좋아하는 시집의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려주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2.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계간지 <21세기문학>이 주관하며 한 해의 가장 뛰어난 첫 창작집에 수여하는 김준성문학상의 제24회 시 부문 수상작으로 백은선 시인의 『가능세계』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 <2012년도 올해의 청소년도서>에 『맨홀장군 한새』1, 2권이 가을분기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하승우(땡땡책협동조합 공동대표) 지리산 종주를 하러 떠난 적은 있지만 지리산 사람들을 만나러 기차를 탄 건 2006년 가을이 처음이었다. 이 책에도 잠깐 언급되는 지리산권시민사회단체협의회와 지리산생명연대가 주최한 ‘지리산권 희망씨앗찾기’라는 공동학습프로그램에서 지리산 사람들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