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송재학 시인이 제10회 목월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검은색』 입니다. 동리·목월문학상은 경북 경주 출신인 소설가 김동리(1913∼1995)와 시인 박목월(1916∼1978)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경주시와 경북도,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합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숨 작가가 제20회 동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바느질하는 여자』 입니다. 동리·목월문학상은 경북 경주 출신인 소설가 김동리(1913∼1995)와 시인 박목월(1916∼1978)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경주시와 경북도,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합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선정한 우리동화 161선에 문지아이들의 도서 『나의, 블루보리 왕자』『날마다 뽀끄땡스』『요란요란 푸른 아파트』가 선정되어,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윤미숙(『춤추는 마을 만들기』 저자, 전라남도 섬가꾸기 전문위원) 나는 마을에 산다. 삶터도 시골이고 일도 마을에서 한다. 결론은? ‘댓길이 저가부지’다. 억세게 운이 좋을 때, 기분이 아주 최상일 때 경상도 촌사람들은 대길(大吉)이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