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한국일보사가 제정한 팔봉비평문학상 제28회 수상자로 김형중 평론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6월 9일(금) 오후 5시 서울 동숭동 예술가의집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나남출판사에서 수여하는 지훈상의 제17회 수상자로 이윤학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작은 작년에 출간된 『짙은 백야』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선정한 우리동화 161선에 문지아이들의 도서 『나의, 블루보리 왕자』『날마다 뽀끄땡스』『요란요란 푸른 아파트』가 선정되어,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김민정(무브먼트 '당-당' 연출가, 종합공연예술가) 14년 전 도시를 떠난 여자가 있다. 도심의 북적대는 지하철 환승로에 멀미를 느끼고, 너무나 빠르게 일상을 뚫고 나가는 사람들의 속도가 불편했던 여자. 콘크리트 건물 사이에서 역겨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